필리핀 목회자 초청 구속사 사역 — 기도 요청
필리핀 클락 엠마오 호텔에서 필리핀 목회자 60여 명을 초청하여 한국인 남녀 목회자와 성도가 한 팀을 이루어 생명의 복음과 구속사를 전합니다.
오늘 저녁 7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모여 출발합니다. 돌아오는 날은 10월 22일 금요일입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주님의 보호하심과 은혜가 함께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은혜교회의 소식과 함께 기도할 제목을 안내합니다.
필리핀 클락 엠마오 호텔에서 필리핀 목회자 60여 명을 초청하여 한국인 남녀 목회자와 성도가 한 팀을 이루어 생명의 복음과 구속사를 전합니다.
오늘 저녁 7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모여 출발합니다. 돌아오는 날은 10월 22일 금요일입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주님의 보호하심과 은혜가 함께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10월 28일(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시작하여 11월 18일(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4주간 로뎀카페에서 해피 브릿지가 진행됩니다.
팀을 이루어 해피 브릿지를 섬기게 될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소중한 사람들을 초청하여 함께해 주세요.
2026년 11월 23일(월)부터 11월 27일(금)까지 아프리카 말라위의 현광섭·이연희 선교사님 선교타운에서 목회자 약 300명을 초청하여 이금희 목사님과 함께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마음에 감동이 되시는 분들은 헌금 봉투에 ‘선교헌금’이라고 적어 헌금해 주시면, 현지 선교사님들과 목회자들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하겠습니다.
11월 15일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헌금을 드리시고 빈손으로 오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셀별로 음식을 준비하여 함께 기쁨의 시간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각자 맡은 청소 구역을 청소하신 후 확인란에 매주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록의 나뭇잎과 풀잎들이 푸르름 위에 빨갛고 노란 단풍으로 옷을 입고 있습니다. 너무 더워 계절도 더위에 지쳐 쓰러졌는지 가을은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어느덧 깊은 가을 속에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깊고 풍성한 은혜로, 은혜의 추수가 있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